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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고 경기미의 출발점인 종자생산 스타트 ◈ 데일리 경기뉴스

 

전국최고 경기미의 출발점인 종자생산 스타트

- 추청벼, 삼광벼 등 9개 품종 4,400톤 생산 예정

 경기도(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기미의 출발점인 고품질 우량종자 생산을 위하여 농가와 소비자가 선호하면서 병해에 강하여 친환경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품종을 집중적으로 생산해 공급할 예정이다.

 종자관리소에서 생산하게 될 원종과 보급종은 품종고유의 특성을 유지하여 순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우량종자 공급은 일반적으로 6%이상의 증수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종 종자는 국가종자검사기관에서 엄격한 재배환경조건과 생육상태를 진단하고 판단하여 병들거나 다른 품종이 섞여 들어가지 않고 품종고유의 특성이 잘 유지되고 있는지에 대한 포장검사를 실시하고 또 수확후에는 적정하게 건조되고 발아가 잘 되는지, 종자의 순도가 높은 지에 대한 DNA 검사 등 순도검사를   거쳐야 비로소 원종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원종 종자를 바탕으로 생산되는 보급종 종자는 농업인이 직접 논에 심게 될종자로써 원종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엄격한 재배관리를 거쳐 대량으로 증식되며 경기도 논 전체 면적의 약 80%인 78,000ha(7억8천만 제곱미터)에 심겨져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게 될 예정이다.

 종자관리소는 앞으로도 발아력이 크고 순도 높은 원종과 보급종 생산을 위하여 종자의 선별과 소독에서부터 철저를 기하고 엄격한 재배관리와 병충해방제, 수확후 건조 및 저장관리를 통해서 전국 최고 경기미를 뒷받침할 최고의 종자를 생산하여 고품질 경기미의 명성을 계속 지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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