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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 지난해 소비자 상담 핸드폰 불만이 가장 많아

 

지난해 소비자 상담 핸드폰 불만이 가장 많아

- ‘08년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 상담 결과 -

정보통신의 급속한 발달에 따라 인터넷·유선방송·이동통신서비스 등 [정보통신서비스]와 관련된 소비자상담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가 ‘08년 중 소비자 상담내용을 분석한 결과 [정보통신서비스]가 1,233건으로 전체의 12.1%를 차지했으며, [의류·섬유신변용품] 763건(7.5%), [식료품&기호품] 679건(6.7%), [문화·오락서비스] 621건(6.1%), [금융·보험] 524건(5.1%)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접수건수는 10,202건이었으며, 그 중 [보상기준설명], [법·제도설명], [피해구제절차안내] 등 상담 및 정보제공이 8,062건(79.0%)이었으며, 사업자와의 중재 및 권고를 통한 [계약해제], [환급], [부당행위시정] 등 분쟁해결 지원은 2,140건(21.0%)이었다.

도 소비자정보센터는 지난해에 소비자의 알권리 실현과 불합리한 제도개선 및 소비자의식제고를 위해 소비실태조사를 5회 실시했으며, 정보취약계층(노인·고교생·주부)을 대상으로 81회에 걸쳐 2만여명을 교육함으로써 소비자능력 향상과 합리적인 소비생활에 기여했다.

소비자 주권확보를 위한 노력결과 경기도는 지역소비자행정평가에서 2006년, 2007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데 이어 ’08년에 실시된 평가에서도 “가”등급으로 평가받아 3년 연속 소비자행정 우수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도 소비자정보센터는 ‘09년에는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맞춤형 소비자교육용 동영상을 제작·보급하고, 정보화시대에 걸맞는 신속한 정보와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재구축할 계획이다.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 www.goodconsumer.net 031-251-9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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