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보건의료 싱크탱크 ‘의료선진화 포럼’ 첫돌
경기도 의약관련단체장들의 보건의료산업 학술토론장인 ‘의료선진화 포럼’이 첫돌을 맞았다.
경기도는 25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 의약관련단체장 및 회원 가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선진화 포럼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의료선진화 포럼은 지난해 6월 조찬포럼을 시작으로 매월 1회 ‘보건의료산업을 위한 R&D 전략’, ‘미래보건의료산업의 전망 및 경기도의 역할’, ‘의료관광과 세계 속의 한국의료브랜드화’, ‘바이오시밀러 산업의 현황’ 등 대표적인 신성장 고부가가치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보건 의료산업 등에 관한 주제 강연과 토론을 벌여왔다.
도 관계자는 “이 포럼에는 그간 경기도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병원회, 약사회, 간호사회, 제약회사 등 의약관련 단체가 참여해 의료관광, 의료산업복합단지 육성 등 도정 현안사항에 대한 민?관 정보교류의 장 역할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지난 11월 의료선진화 포럼에 참석, ‘대한민국의 미래 경기도’라는 주제로 도 보건의료산업 전망과 정책의지를 피력한 바 있으며, 그동안의 포럼에 매번 참석하는 관심을 보인 바 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 11,563명으로 전국 대비 19.2%, 전국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기바이오센터, 광교 테크노밸리내 차세대유전체 연구센터, 화성바이오밸리조성 등 독자적 의료복합단지 조성 등 첨단 의료산업육성을 추진해 오고 있다.
문의 보건정책과 8008-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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