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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용상황, 상승궤도에서 탄력 ◈ 데일리 경기뉴스

 

경기도 고용상황, 상승궤도에서 탄력

 


- 경활조사, 고용보험 등 1분기 고용지표 크게 개선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와 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2010년 1/4분기 경기도 고용상황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2010년 1/4분기 현재 경활인구, 취업자수 등 고용 총량규모가 크게 증가되고 있으며, 또한 도내 고용보험 피보험자수의 지속적인 증가와 실업급여 수급자수 감소추이를 볼 때 1월을 변환점으로 고용상황이 상승궤도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통계청 ‘2010년 1분기 경제활동인구조사’를 토대로 분석한 경제활동인구, 취업자수의 전년 동분기를 대비한 순증가수에서 경기도의 전국비중<표1>은 경제활동인구 51.7%, 취업자수 71.4%를 차지하고 있어 경기도가 우리나라 고용창출을 사실상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도는 산업기반과 고용여력 등 규모가 큰 지역적 특성으로 청년인구 유입 및 활발한 구직활동으로 청년실업률이 다소 높게 나타나고 있으나 2010년 1분기 청년취업자수를 전년 동분기와 비교하면 2만4천명이 증가하였으며 전국통계는 1만2천명, 서울시는 3만7천명이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에 있어서도 임시, 일용근로자수는 감소하고 상용근로자수는 증가하고 있어 고용 안정성도 개선되고 있다.

한편,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및 실업급여 수급자수 분석<표2>에서도 2010년 1분기 도내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전년 동분기 대비 8만1천명이 증가하였으며, 실업급여 수급자수도 16%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와 같은 고용지표 추이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촉발된 세계경기 위기 이후 지속 되어온 침체된 고용상황이 금년 들어 기지재를 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도는 청년취업난, 미스매치 해소 등 고용현장에서 극복해야 할 과제가 있으나, 고용지표의 개선효과가 빠르게 고용현장으로 이어지도록 각종 취업 인프라를 활용한 일자리대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일자리정책과  8008-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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