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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독일 사토리우스 스테딤 바이오테크사 MOU 도지사 인사말 ◈ 데일리 경기뉴스

 

행사 : 경기도-독일 사토리우스 스테딤 바이오테크사 MOU

일시 : 5월6일 오전11시

장소 : 수원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중회의실

도지사 인사말


이렇게 멀리 새벽 일찍 도착하셔서 경기도를 방문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독일에서 멀리 와주신 데 다시 한 번 큰 박수 보내드리자.


이렇게 훌륭한 사토리우스에서 경기도에 그동안 연구소를 잘 운영하고 계셨는데 이번에 좋은 투자를 해주신 것에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드린다.


경기도에서 사업, 연구를 하시는 동안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린다.


바이오부분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고 여러 어려운 점이 있는 것으로 안다. 사토리우tm가 경기도에서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훌륭한 조건속에서 큰 성공을 거두시길 기대한다.


광교 주변을 둘러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건설되는 신도시 중에는 녹지가 41%로 가장 높고, 가장 연구에 적합한 쾌적한 연구도시로 만들려고 한다.


사토리우스가 경기도에서 잘 발전할 수 있도록 경기도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리며, 언제든지 필요한 부분을 말씀주시면 즉시 노력하겠다.


칼 브라트 사토리우스 스테딤 바이오테크사 수석부사장 인사말


경기도지사님께 먼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겠다. 독일어로 인사를 해주셨는데 저는 한국어로 인사말을 못 해서 죄송하다.


제가 한국에 들리기 전에 러시아에 들렸는데 러시아에서도 러시아어로 한 마디도 말씀드리지 못했다고 말씀드렸다. 제가 존경하는 가우스트란 수학자는 70살에 러시아어를 익혔다고 한다. 저는 아직 2년 남았다.


도지사님이 저는 먼 길을 왔다고 하셨다. 힘든 여정이었지만, 한국에 온다는 기쁜 마음으로 왔다.


15년 전, 한국을 처음 방문하고, 이번에 방문을 했는데 한국에 있는 사토리우스 사가 반겨줘서 고향에 오는 기분이다.


이 자리를 통해 제가 독일에서 어떤 일을 하는 지 알려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 한국은 제 입장에서 매우 신나는 나라같다. 특히 생명공학산업이 굉장히 대단하다.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분위기가 풍긴다.


이는 한국 안에 있는 한국시장에 중요할 뿐 아니라 한국이 세계로 나아가는 데 큰 힘을 줄 것 같다.


독일에서 한국 자동차의 성공을 봤을 때, 한국이 다른 분야에서도 얼마나 큰 성공을 거둘지 예상이 된다.


따라서 저희는 한국 생명공학 산업에 자신이 있고, 또한 좋은 팀으로 이뤄져있어 굉장한 기대가 된다.


오늘 서명할 서류를 시작으로 성공의 시작을 알려드리겠다. 또 도지사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


이 자리를 통해 네트워킹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알 수 있고, 저희를 맞아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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