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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천인공습지 도지사 인사 ◈ 데일리 경기뉴스

 

행사 : 경안천인공습지 준공식

일시 : 4월27일

장소 : 광주시 퇴촌면

참석 : 400여명

인사 :


봄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가운데 매우 기쁜 날을 맞았다. 경안천 인공습지는 광주의 명물이자 경기도 명물로 널리 알려질 것이다. 또한 세계적인 친환경 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이 공사에 135억이 들어갔는데 환경부, 한강유역청이 내주신 국비가 무려 75%이다. 정진섭 국회의원님은 105억원을 더 확보해 지속 조성확충에 힘써 나가주시기로 했다. 국가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박수 한번 보내드리자. 도비는 12억원이 들어갔고, 팔당수질개선본부에서는 많은 환경전문가들이 공사와 조성을 맡아주셨다.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


이렇게 국가와 도가 함께 노력했을 뿐 아니라 이곳에서 농사를 짓던 광주시민 여러분이 농지를 내놔 주셨다. 감사드린다. 광주시에서도 애향심으로 이번 인공습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이후 그린벨트, 군사시설보호구역, 상수원보호구역 등이 많이 풀렸다. 광주를 비롯해 남양주시 등이 가장 큰 혜택을 본 지역이다. 묶어놓지만 말고 잘 풀어 더욱 깨끗하고 더 활용도 높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광주시민들이 상수원 지역을 더욱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실 것이라 믿는다. 무조건 묶어만 놓지 않고 수십 년간 수도권 식수를 만들기 위해 헌신 봉사한 여러분들이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고 관리하시는데 함께 최선의 노력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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