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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3.1절 기념식 도지사 축사 ◈ 데일리 경기뉴스

 

행사 : 안성 3.1절 기념식

일시 : 3월1일 오후1시30분

장소 : 안성시 원곡면 안성3.1기념관

참석 : 김학용 국회의원 등 200여명

도지사 축사


다같이 태극기를 보고, 만세 부릅시다. 만세! 대한민국 만세! 안성시 만세! 경기도 만세! 대한민국 만세!


우리 안성 3.1운동의 성지, 민족의 성지, 3.1운동 전시관이 있는 안성에서 3.1절을 맞아 매우 기쁘다.


정말 우리 안성이 얼마나 위대한 나라사랑의 정신으로 이 나라를 지켜온 곳인지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대한독립을 위해 순국하신 24분, 고초를 겪으신 2,000여 안성시민 여러분, 그 유족들과 관계되시는 여러분들에게 태극기를 흔들어 감사의 뜻을 표한다. 애쓰신 선열 여러분들에게 뜨거운 감사드린다.


대한민국이 일제 식민지 되는지 100년이고, 해방된 지 65년 만에 벤쿠버에서 대한민국 김연아, 이정수, 이승훈, 모태범, 이상화 선수가 금메달을 6개를 땄다. 아시아 1등이다. 일본은 금메달을 하나도 못 땄다.


대한 젊은이들이 3.1정신으로 벤쿠버에서 대한민국 태극기를 높이 휘날렸다. 젊은 태극전사들에게 태극기 흔들자. 정말 위대한 역사다.


일제에서 독립된 지 65년밖에 안 되지만 벤쿠버에서 아시아 최강자로 자처하는 일본이 있는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아시아 1등이다. 일본은 20등이다.


얼마나 대단한 우리 젊은이들인가.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LG, 포스코, 현대 등 일본을 다 능가하고 있다.


식민지에서 해방돼 위대한 역사를 만들고 있다. 예전엔 일본 전기제품 사는 것 좋아했지만 이제는 대한민국 모든 제품들이 1등이다. 모든 세계인이 좋아한다.


손기정 선수께서 베를린 올림픽에서 마라톤에 일장기를 달고 갔다. 당시 동아일보에서 일장기를 말살해서 폐간됐다.


손기정 선수가 태극기를 달지도 못 하고 수모를 당했던 그 때가 불과 74년 전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당당히 태극기를 휘날리며 일본, 중국을 능가하고 전 세계 선진일류국가로 발돋움하고 있다.


안성에서 만세를 부르던 선열들의 뜨거운 기상, 나라사랑의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세계 일류 선진 통일국가로 만들 수 있도록 3.1정신을 발전시켜나가자.


북한은 똑같은 날 해방 되었지만 공산국가가 돼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자유가 없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태극기 깃발 아래 세계제일의 일류통일국가로 발전하고 있다.


이 나라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애써주신 순국선열과 유가족 여러분 감사드린다. 건국자들과 이 나라를 발전시켜주신 국민 여러분 감사드린다. 대한민국 만세! 만세!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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