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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도립무용단의“백의 불꽃”등 다양한 기념행사 열려 ◈ 데일리 경기뉴스

 

삼일절, 도립무용단의“백의 불꽃”등 다양한 기념행사 열려

 

경기도는 제91주년 3·1절을 맞이하여 오전 10시부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생존애국지사, 유가족, 유관기관 단체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식후행사로 도립무용단의 ‘백의 불꽃’, ‘환희’, 수원시립합창단과 도립국악단의 ‘경기환상곡’ 등 다양한 공연행사도 준비되어 있어 독립유공자 및 유가족에 대한 위문의 자리도 함께 마련한다.

 


○ Ⅰ부 기념식에는

- 국민의례            

- 조세현 광복회 경기도지부 이사의 3·1절 경과보고

- 안홍순 광복회 경기도지부장의 독립선언서 낭독

- 수원시립합창단의 그리운 금강산 

 - 독립유공자 포상(훈장2,포장3,대통령표창7)

- 도지사 기념사               

- 삼일절 노래제창

- 이영수 애국지사의 선창으로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 Ⅱ부 식후공연은

- 경기도 애국지사들의 활약상 및 경기도의 미래를 담은

   홍보영상물 상영

- 도립국악단의 ‘아리랑’ 관현악 연주를 시작으로

-  도립무용단의 창작무 ‘백의 불꽃’과 ‘환희’로 천지태동의 모습과 우리민의 영광 및 새로운 21세기로 도약하는 젊은이들의 희망찬 열정과 사랑과 평화를 춤사위로 그려내며

-    수원시립합창단과 도립국악단의 협연으로 ‘경기환상곡’으로 대미를 장식함으로써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와 경기도민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그 외 부대행사로는

-  일제강제동원 피해사진 전시(30점) 

-  태극기 변천사 및 무궁화꽃 전시(100점)

- 삼일절을 상징하는 대형 태극기떡(2.25×1.5m)전시 및 시식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겸하고 있어 광복회원 뿐 아니라 일반 참석자들에게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이와함께 3·1절 당일에는 삼성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서울랜드,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방문시 광복회원 및 동반가족 1인에 대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새마을호 이하 전(全) 열차의 무임승차도 가능하다.


○ 그 외 기념홍보물로는 도청 신관에 아파트 5층 높이(6.5×13m)의 대형  태극기 2개를 좌우로 게첨할 예정이며, 31개 시·군에서는 주요 간선도로에 2. 27일부터 4.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까지 가로기를 게양하여 기념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문의 총무과 249-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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