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엽니다

gyeonggi.egloos.com

포토로그 방명록



경기도체육회 제4차 이사회 개최 ◈ 데일리 경기뉴스

 

경기도체육회 제4차 이사회 개최


 경기도체육회는 9일 11시경 도체육회관에서 김문수도지사, 정승우 부회장, 홍광표 사무처장 등 체육회 이사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홍광표 사무처장의 제9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우승 9연패 및 2009년도 결산 및 사업보고를 시작으로 일반회계 17,810백만원, 특별회계4,895백만원 등 총 22,705백만원의 예산안을 확정했다.


올해 중점사업으로는 전국체전 9연패 달성, 세계적 스포츠 스타 육성, 세계요트대회 성공적 개최 및 요트인구 저변확대, 2011년 제92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준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및 관리, 자율적 경기단체  운영능력 배양, 체육마케팅 활성화 및 스포츠경쟁력 강화, 전문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등 총 9개의 사업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이사회는 경기도체육대회와 관련해 태권도 여자부 종목을 시범 종목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하고 요트를 시범종목으로 선정하는 등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 운영개선(안)을 원안대로 통과 시켰고, 관리단체로 지정됐던 도볼링협회의 관리단체 지정 해제 및 임원인준(안)에 대해서도 원안대로 가결했다.


다만,  경기도궁도협회 관리단체 지정(안)에 대해 추후 법적 검토를 거친 후 결정키로 관리단체로 지정하는 것에 대해 보류했다.


김문수 도시자는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가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9연패를 이뤄 나갈 수 있었던 것은 여기 있는 이사진의 관심과 체육 관계자들의 아낌없는 지원에 선수, 지도자들의 피나는 노력 덕분에 가능한 일”이라며 “스포츠는 성적이 모든 것을 말해주는 만큼 경기도는 과거에도 그랬듯이 앞으로도 우리나라 최고의 스포츠 웅도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첨부.

문의 체육진흥과 체육행정담당 249-4702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