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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 개선방안 연구』보고서 발간 ◈ 데일리 경기뉴스

『경기도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 개선방안 연구』보고서 발간


- 담당교사, 이용학부모 및 어린이쉼터/아이돌보미 관계자 대상 설문조사 실시


교사들, “ 저학년 학생 참여율이 가장 높고, 맞벌이 가정의 자녀 많아”
이용 학부모들, “자녀 학교생활 적응 및 사교육비 부담해소 효과에 높아”
학교밖 센터 확대를 통한 대기학생 해소, 지역사회인적자원 연계 등, 보강 필요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원장 정현주)이『경기도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 개선방안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경기도에서는 맞벌이 가정의 아동 돌봄의 수요를 충족시켜 주면서 학부모들의 다양한 방과후 교육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008년 9월부터 ‘꿈나무 안심학교’ 사업을 시작하였다. ‘꿈나무 안심학교’ 는 방과후 학교에서 특기적성 및 보육 프로그램을 21시까지 운영하며, 부모의 불가피한 사정으로 야간 및 휴일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인근 지역에 어린이 쉼터를 지정 운영하거나 아이돌보미 사업으로 연계하고 있다.


경기도 ‘꿈나무 안심학교’ 는 2008년 10개 시·군에서 20개 학교에서 시작하여 2009년 7월말 기준으로 총 20개의 시·군 31개 학교 및 1개의 학교밖 센터에서 958명의 학생이 참여함으로써 양적인 성과를 이루었으나 모니터링 결과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일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꿈나무 안심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 및 어린이 쉼터·아이돌보미 사업을 대상으로 운영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참여 학부모 및 학생 만족도와 요구사항을 살펴봄으로써 운영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추진되었다.

 

본원은 이번 연구를 위해 경기도 ‘꿈나무 안심학교’ 학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31개의 학교와 1개의 학교밖 센터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 및 학생참여 현황, 프로그램 운영상 문제점 및 개선 요구사항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어린이쉼터 및 아이돌보미 서비스 이용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21개의 어린이쉼터 및 건강가정지원센터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꿈나무 안심학교’프로그램에 자녀가 참여중인 학부모 742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및 학생의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와 요구사항을 파악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 조사대상별 설문조사의 주요결과는 첨부자료 참조.


연구진은 각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경기도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개선 방안으로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위한 8가지의 정책(① 학교 밖 센터 설립 확대를 통한 대기 학생 및 고학년 학생 수용, ② 지역사회 인적자원 활용 확대, ③ 표준화된 프로그램 및 평가지표 개발을 통한 프로그램 질 관리, ④ ‘꿈나무 안심학교’ 컨설팅단 운영, ⑤ 외부강사 파견제 도입, ⑥ ‘꿈나무 안심학교’ 포털 서비스 제공, ⑦ 지방정부 차원의 어린이쉼터 및 아이돌보미 서비스 홍보 강화, ⑧  ‘꿈나무 안심학교’ 법적 근거 강화)을 제시하였다.


연구보고서는 제1장 서론, 제2장 초등학교 방과후 사업 현황, 제3장 경기도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현황, 제4장 경기도 ‘꿈나무 안심학교’ 학생·학부모 만족도 조사결과, 제5장 논의 및 제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진으로는 본원 가족․보육․청소년연구부 임양미 연구위원(연구책임), 구현아 연구위원, 김의향 초빙연구원, 이혜선 위촉연구원이 참여했다.

 

자료문의 : 홍보담당자  tel)031-220-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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