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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행사 가져 ◈ 데일리 경기뉴스

 

경기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행사 가져
- “사회복지공제회” 설립지원으로 사회복지인 생활안정에도 힘쓴다 -


사회복지인들의 사기앙양 및 사회복지 대국민 홍보를 위한 제1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9월 8일 오후 2시에 수원시 장안구민회관 한누리 아트홀에서 열렸다.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경기방송과 삼성전자가 후원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은 사회복지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Fighting Gyeong Gi, 행복한 동행, 따뜻한 세상!」주제로 사회복지인으로 소명을 다짐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졌다.


이날 안양호 경기도 행정부지사는 축사에서 사회복지는 이제 가난하고 소외된 계층을 위한 활동에서 국민을 위해 국가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고 말하며,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을 찾아서 어두운 곳을 밝히는 일을 자처하고 나선 사회 복지인의 노고를 치하 하면서,


경기도가 독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무한돌봄 사업을 확대 개편하여 각 시․군에 무한돌봄센터를 설치하여 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연계하고 협력하는 선진복지모델로 개발하여 복지전달체계를 획개적으로 개선하고,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사회복지 분야에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생활안정과 복지를 위하여 “사회복지 공제회 설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지사 표창등 유공자 표창과 각계 참석자의 축사로 진행되었으며, 안양호 부지사와 진종설 경기도의회의장, 황선희 보건복지가족여성위원장과 사회복지인등 500여명이 참석하였다.


또한, 지난 9월7일 개최된 사회복지의 날 중앙기념식에서 사회복지법인 “해관재단 좋은집” 정어진 원장이 45년간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청소년 학습지도에 헌신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경기도 화성시가 기초생활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기관 “대통령 표창”을 받은바 있다.


사회복지의 날(매년 9월 7일)은 1999년 12월 30일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제정을 기념하고 사회복지인들의 사기앙양 및 사회복지 대국민 홍보를 위해 사회복지법에 의거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 자료문의 복지정책과 복지기획담당 031-249-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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