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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만화·애니메이션 제작 지원 본격화 ◈ 데일리 경기뉴스

 

경기도, 만화·애니메이션 제작 지원 본격화

 

10일,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는 부천을 중심으로 한 만화·애니메이션 클러스터 강화에 직접 나서기로 하고, 콘텐츠 원천소스인 만화·애니 산업 지원을 통해 타장르 동반 성장과 신규 유통망 확대 및 해외 시장 개척 등 만화 애니메이션 소비 구조 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경기도 만화·애니메이션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2월 10일(수) 11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은 경기도 콘텐츠 산업 클러스터 육성 총괄 및 차세대 플랫폼 기반 콘텐츠 유통망 확대 등 인프라 구축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만화·애니메이션 제작 지원 및 작가·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산업 역량 강화로 역할을 분담하여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지원사업은 투모로우 애니스타, 경기 지역문화 소재 만화콘텐츠 개발, G-Toon 창작 만화사업, 어린이 순수창작만화 제작 등 장르별 우수콘텐츠를 지원하는 만화?애니 제작 지원 분야와 만화의 해외 온라인 유통 지원 및 우리 만화 현지화 지원, 만화·애니 차세대 유통 플랫폼 구축 등의 유통 지원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도는 이번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네트워크 및 인프라 교류와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에 적극 나섬으로서, 만화·애니메이션 지원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콘텐츠진흥과 콘텐츠기반담당 / GDCA 산업진흥팀 032-623-8073


경기도, 현장맞춤형 기술개발지원 가시적 성과 거둬 ◈ 데일리 경기뉴스

 

경기도, 현장맞춤형 기술개발지원 가시적 성과 거둬

20억 원 매출, 151명 고용창출 및 39건의 지재권 출원



경기과학기술센터(GSTC, 소장 이원영)는 지난 2008년 선정한 “기업주도 기술개발사업” 중 사업기간이 1년 이하인 총 35개 과제를 대상으로 2월 2일부터 5일까지 최종평가를 실시했다.


기업주도 기술개발사업은 경기도에서 수행하는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중 현장 의 기술수요에 대응하는 맞춤형 자유제안 과제로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에 집중 투자하여 신속하게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년 내 상용화가 가능한 응용기술개발과 공통 애로기술개발분야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평가 대상 과제에는 총 33억 원의 도지원금이 지원되었다.


이번 평가를 통해 1년여의 짧은 사업기간에도 불구하고 시제품 판매 등으로 약 20억 원의 국내외 매출액이 발생했으며, 151명의 고용창출 및 39건의 지식재산권이 출원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개발된 기술의 활용으로 2010년 약 120억 원의 국내외 매출액, 171명의 고용창출 및 34건의 지식재산권 출원의 기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원기업 중 수원시에 소재한 유네코개발은 “다용도 복합 수처리기술(응집, 침전부상, 여과, 고급산화) 개발”과제 수행을 통해 기존 여과시설의 문제점인 악취를 억제하고 여과표면적을 증대시켜 대유량 처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시설 소요면적을 감소시키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를 인정받아 대한주택공사의 신자재등록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60여건의 수주를 통해 2010년 약 50억의 매출이 예상된다.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는 목표달성도, 기술성 및 사업성 기준으로 각 과제를 평가했으며, 우수 종료된 과제를 수행한 기관은 정액기술료의 감면과 더불어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공모 시 가점을 받게 된다.

 

문의 경기과학기술센터 기획평가실 888-9938


주한 프랑스대사, 경기바이오센터 방문 ◈ 데일리 경기뉴스

 

주한 프랑스대사, 경기바이오센터 방문

    

주한 프랑스 대사(엘리자벳 로랭, Elisabeth LAURIN) 대사가 2월 9일 경기바이오센터(이사장 채영복)를 방문하여 프랑스 INSERM과 센터간 진행중인 국제공동 기술협력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방안을 협의하였다.


센터에서는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원(INSERM), 한국파스퇴르연구소(IPK)와 “공동연구협력센터”를 2009년 4월 28일 개소하고 INSERM의 연구성과로 보유하고 있는 기초연구성과를 도내 제약기업에 연계와 중계연구를 위한 준비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그동안 INSERM의 기초연구성과를 도내 제약기업에 기술이전을 하기 위해 센터에서는 “항암단백질분야 동물세포배양을 통한 목표단백질(rFZC18) 대량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계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비만 및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분야”는 INSERM과 지분협상을 완료하고 3월중으로 연구계약 체결후 국제공동협력연구가 진행될 계획으로 있다.


그 외에도 기술이전 연계확산의 일환으로 기초기술 6개(골재생제 등)을 도내 제약기업에 소개하여 제약기업의 기술이전 또는 협력연구를 위한 분야별로 협의하고 있는바 2010년에는 보다 가시적인 기술이전과 협력연구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도내 제약기업이 글로벌 신약을 개발할 수 있도록 “신약 씨드 창출지원사업” “품앗이 화합물은행 구축사업”, “첨단 공동장비 구축 및 분석지원사업”, “첨단기술정보 및 기술협력 네트워크지원 사업” 등을 꾸준하게 지원해나가고 있다.


사진 첨부.

문의 경기바이오센터 경영기획팀 8008-6007


전국 최초 경기도 가로수 정책간담회 개최 ◈ 데일리 경기뉴스

 

전국 최초 경기도 가로수 정책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거리를 아름답게 하고 공해방지와 도시열섬을 감소하고 독특한 도시경관을 제공하는 가로수를 전문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10일 경기도립물향기수목원에서 ‘경기도 가로수 정책간담회’를 전국 최초로 개최했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민기원 환경국장 주재로 김용환 조경수협회부회장, 안봉원 전 경희대교수, 박은진 경기개발연구원 등 전문가와 농림진흥재단, 산림조합, 조경식재업자, 나무병원과 경기도내 31개 시군에서 가로수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창배 경기도 공원관리담당의 경기도 가로수 조성?관리에 대한 발전방향과 김용환 조경수협회 부회장의 국내 가로수 관리실태와 관리, 박은진 경기개발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저탄소 도시를 위한 가로수 조성과 관리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 경희대교수인 안봉원교수의 가로수수형 조절을 통한 가로경관 개선, 수원시 녹지과 최재군씨의 가로수 작업여건과 개선방향에 대한 분야별 발표가 이어졌다.

도는 이날 토론에서 제안된 가로수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민 국장은 이날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경기도의 명품 가로수를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다고 본다”며 “각 시군 및 관계기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가로수 관리를 정책적으로 보다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가로수 전지, 전정과 수형조절 등에 대한 교육을 경기도 농림진흥재단으로부터 조경업체, 나무병원, 산림조합 등을 대상으로 1박2일간 가로수 기술자 교육을 실시, 이수증을 발급하여 각 시군에서 가로수 조성·관리 용역시 가로수기술자들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의 환경정책과 공원관리담당 249-5597


도, 365일 24시간 환경기술 지원키로 ◈ 데일리 경기뉴스

 

도, 365일 24시간 환경기술 지원키로


경기도는 악취, 수질, 대기관리 등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의 기술지원을 위해 한국환경공단, 경기환경기술개발센터, 경기도환경기술인협의 등 환경 유관기관과 연계하여「365·24 상시환경기술지원」체계를 구축한다.

도는 이를 위해 유관기관의 인력·장비·기술 등을 통합 활용하여 환경기술 수요증가 대응과 기술지원이 시급한 사업장에 대한 적기 지원이 가능하도록 상시기술지원을 실시한다.

또 유관기관별 효율적 기술지원을 위해 한국환경공단 악취분야, 경기환경센터 수질분야, 환경기술인협회 대기분야 등 기관별 특성화된 환경기술지원 위주로 기술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장기간 기술지원이 필요한 사업장은 전담 기술인력을 고정 배치하여 문제점이 해소 될 때까지 지원하며, 고도의 기술 및 복합적인 기술지원이 필요한 사업장은 유관기관과의「합동기술지원」통해 문제점을 해결할 방침이다

단순·실시간 상담을 필요로 하는 사업장에 대하여는 환경 분야별 책임자를 지정하여 24시간 상시 상담할 수 있도록 하고, 환경측정장비와 오염도검사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그동안의 환경기술지원이 유관기관의 연계 부족으로 기관별 기술지원 신청·지원 불균형, 기술·인력·장비의 비효율적 운영에 따른 것이다 

한편, 道는 지난 2000부터 2009년까지 총 3,442개 사업장에 대한 환경기술을 지원하여 환경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친환경 기업으로 유도하여 환경법규 위반율을 2000년 7.4%에서 지난해 4.2%로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경기도 김교선 대기관리과장은 “환경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은 상시환경기술지원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보다 쉽고 신속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우수제품 생산뿐만 아니라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일조할 것” 이라고 밝혔다.

 

문의 대기관리과 대기보전담당 249-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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