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강석희 어바인 시장에 명예도민증 수여

경기도, 강석희 어바인 시장에 명예도민증 수여

- 한인 이민 1세 최초 직선시장 107번째 경기도 명예도민 돼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11월 20일 오후 강석희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미국 어바인시 대표단의 예방을 받는 자리에서 강 시장에게 107번째 경기도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의 대미지역 국제교류 및 투자유치를 위해 공헌하신 강석희 시장을 명예도민으로 모시게 된 것을 모든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경기도를 위한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 시장은 1977년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에 건너가 세일즈맨으로 성공하여 안정된 생활을 하다 1992년 LA 폭동을 계기로 재미 한인의 정치적 현실에 눈을 뜬 후, 현실정치에 참여 LA 인근에 위치한 어바인시의 시의원을 거쳐, 2008년 한인 이민 1세 최초의 직선 시장으로 당선된 아메리칸 드림의 전형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어바인시는 미국 캘리포니아 LA인근에 위치한 계획도시로 미국내 7위의 부자도시이며, 4년 연속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된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도시중 하나이다. 또한 교육 수준이 높아 ‘미국의 8학군’으로 알려져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 강석희 미 어바인시장 김문수 지사 방문 시간 : 11. 20(금) 16:50


 [자료문의 교류통상과 해외협력담당 031-249-2176]

by 경기사랑 | 2009/11/20 17:05 | ◈ 데일리 경기뉴스 | 트랙백 | 덧글(0)

경기도, 7급 공채시험 25명 최종합격 발표

경기도, 7급 공채시험 25명 최종합격 발표

 

경기도, 7급 공채시험 25명 최종합격 발표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활짝 열어나갈 2009년도 7급 공개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5명을 확정, 11월 19일(목) 경기도 홈페이지(http://www.gg.go.kr)를 통해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경기도 7급 공채시험에서는 행정직 등 7개 직류 25명 모집에  6,304명이 접수하여 경쟁률 252 : 1을 나타냈으며, 특히 행정직의 경우는 8명 모집에 5,068명이 접수함으로써 634 :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러한 어려운 관문을 뚫고 40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고 면접시험을 거쳐 총 25명이 최종합격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 합격자 25명 :  일반행정직 8명, 일반행정 장애직 1명, 국제통상직 5명, 해양수산 2명, 보건직 2명, 토목직 3명, 건축직 2명, 통신기술직 2명


  - 이 가운데 여성 합격자는 5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20%이며, 지난해의 18.8%에 비해 1.2%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편, 금년부터 공무원시험의 응시 상한연령이 폐지되면서 35세 이상 604명이 응시해 전체 합격자의 8.3%인 5명이 합격했다. 이 가운데 40세 이상 합격자는 4명이며, 최종합격자 평균연령은 32.6세로 작년의 30.5세에 비해 다소 높아졌다.


최종합격자 명단은 경기도 홈페이지(http://www.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합격자는 12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해당임용예정기관 인사담당부서에 임용 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자료문의 인사행정과 고시담당 031)249-4045]

by 경기사랑 | 2009/11/20 15:26 | ◈ 데일리 경기뉴스 | 트랙백 | 덧글(0)

경기도, 11.20 조류인플루엔자(AI) 가상훈련 실시

경기도, 11.20 조류인플루엔자(AI) 가상훈련 실시

 

경기도는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할 경우 『가축질병 현장조치 메뉴얼』에 따라 도, 연구소, 시군에서 방역조치 해야 할 사항을 미리 연습해 보는 "AI 가상훈련“을 11월 20일 실시한다.


훈련은 농식품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도, 연구소, 23개 시군이 참여하여 인터넷망(디지털 가축방역시스템)에서 문서를 송수신하는 도상훈련방식으로 진행된다.


훈련은 AI 유입이 우려되는 관심단계에서부터 확산상황까지 위기단계(관심→ 주의 → 경계 → 심각)에 따라 대응하여 할 방역조치 사항(긴급방역대책 수립?살처분?이동통제 등)을 점검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훈련 시나리오는 용인, 포천시에서 AI가 최초 발생되고(주의단계) 용인·포천·김포·성남지역에서 추가 발생(경계단계)된 후 강원·충북·화성·고양 등 전국적으로 확산발생(심각단계)되는 과정을 거쳐 종식(방역조치 해제)되는 과정으로 전개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업무담당자가 보완된 「가축질병 위기메뉴얼」과 「AI 긴급행동지침」상의 단계별 대응 및 절차를 숙달하고 관련 기관간 협조체제 점검 등 비상시에 차분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고 훈련 취지를 말했다.


  ※ ’09.7월 과거 발생시 미비점을 보완,도·31개 시군의 “가축질병 위기메뉴얼”을 일제 정비함.


경기도는 신종인플루엔자 급증되고 있는 상황에서 AI가 발생하게 되면 변종바이러스 출현 등을 우려하여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 질수 있어 AI 방역이 더욱 중요하다고 밝히면서 농가 등에서 개인위생 준수, 소독·출입통제 등 차단방역 실천과 의심가축은 신속히 신고(1588-4060) 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신종인플루엔자 접종 대상자로 명단이 통보된 돼지·닭·오리·칠면조 사육농가에서는 시군의 대상자 선정 공문과 신분증을 소지하고 관할 보건소를 방문, 11월 27일까지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자료문의 : 축산과 동물방역담당 031)249-4509]

by 경기사랑 | 2009/11/20 15:20 | ◈ 데일리 경기뉴스 | 트랙백 | 덧글(0)

녹색산업의 새로운 동향 : 바이오 리파이너리 산업 전망

녹색산업의 새로운 동향 : 바이오 리파이너리 산업 전망

- 경기도 녹색성장포럼 제2차 기후변화·에너지 분과회의 -

 

경기개발연구원(원장 좌승희, www.gri.kr)은 ‘녹색산업의 새로운 동향 : 바이오 리파이너리(Bio-refinery) 산업 전망’을 주제로 경기도 녹색성장포럼 기후변화·에너지분과 제2차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새로운 녹색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바이오 리파이너리 산업 동향과 적용사례를 살펴보고 신 성장동력으로서 경기도에의 적용가능성을 논의한다.


첫 번째 발표자인 김종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박사는 ‘녹색산업의 새로운 동향 : 바이오 리파이너리와 경기도 녹색산업 응용전망’을 제시한다. 본 발표에서는 바이오매스 자원으로부터 에너지와 산업 원료 물질을 생산하는 바이오 리파이너리 기술이 경기도 산업기반 및 지리적 강점과 어떻게 결합될 수 있는지, 새로운 녹색성장 산업에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조명할 예정이다.


이어 김경중 (주)넥스트 바이오 대표는 ‘바이오 리파이너리 적용사례와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다. 바이오매스 자원 활용 과정에서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한 녹색 기술 연구개발 현황과 적용사례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자료문의 경기개발연구원 환경정책연구부 고재경연구원 031)250-3136]

by 경기사랑 | 2009/11/20 15:19 | ◈ 데일리 경기뉴스 | 트랙백 | 덧글(0)

서울 주부들, 경기친환경 유기농 직거래 길 터

 

서울 주부들, 경기친환경 유기농 직거래 길 터

- 경기농림진흥재단, "친환경 유기농 체험" 두번째 진행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지난달 10월 29일에 이어 두번째로 19일 서울지역 아파트 부녀회원들을 대상으로 "경기친환경 유기농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친환경 유기농 체험은 도내에서 재배되는 고품질 유기농산물의 생산 과정을 직접 체험, 경험함으로써 도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 소비확대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주민자치위원 등 주민 40여명이 참여해 유기 농산물의 생산 농가를 직접 방문했다.


특히 유기농 체험은 재단이 서울시 강남구 및 송파구의 500세대 이상 아파트 90곳과 개포동 등 22개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직접 방문, 적극적인 개별 홍보활동을 펼친 결과,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힌 아파트를 선정한 것이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탓에 두껍게 옷을 챙겨입은 체험단은 먼저 국내 최초로 친환경 농산물로 나물을 생산하기 시작한 웰팜넷(주)을 찾아 세척 및 냉각과 포장 공정을 거친 깨끗하고 위생적인 제품 생산과정을 둘러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양평의 대표적인 친환경 채소재배 농가로 알려진 동수농원에 들러 유기농 김치의 주재료인 배추를 비롯, 각종 채소 재배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배추를 직접 수확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체험단은 직접 수확한 유기농배추를 그 자리에서 시식하며 “배추가 너무 달고 맛이 좋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어 양평 친환경 콩나물 작목반에 들른 체험단은 제주지역의 무농약 콩을 재료로 천연암반 지하수만 이용하여 생산하는 콩나물 제조 과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단은 “기대 이상으로 너무 과학적이고 깨끗하다”며 “씻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미심쩍어 했는데 직접 보니 믿겠다”고 말했다.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진행하는 유기농 체험 프로그램은 이미 지난 1차 유기농 체험에 참가한 주부들의 만족도가 높아, 향후 농산물 직거래로 이어지는 등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부녀회 이한분 회장은 "직접 밭과 공장을 둘러보고 수확도 해보니 정말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친환경 유기 농산물을 많이 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우수 친환경 유기 농산물의 직거래를 통해 농가에는 수익을, 도시민들에게는 유기 농산물을 값싸게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농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료문의 경기농림진흥재단 경영지원팀 031)250-2716]

by 경기사랑 | 2009/11/20 15:16 | ◈ 데일리 경기뉴스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